아직은 더위가 한창인 여름의 휴일 운동삼아 울창한 수림이나, 물좋은 계곡길이라도 조금 걷고 싶지만 갈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 미기적 거리다 찾아간 곳이 동내 저수지인 의림지다. 우리나라 최고의 저수지임은 익히 널리 알려진 곳이고 풍광도 좋은 곳이다. 묘향동산은 의림지 동쪽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나즈막한 산릉이다. 오늘 묘향동산을 함께 둘러본다.
의림지 주차장에서 동쪽 소로를 타고 고개마루에 올라 등산로로 접어든다.
등산로 초입
매미 울음이 매우 시끄럽다.
아카시아 나무에 피어난 이름모를 버섯
울창한 숲길
묘향동산
의림지 하산길
의림지 주차장
우륵샘~ 시원하고 물 맛 좋음
아래로 의림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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